4-15 노래하다_
순응하며 사는 것
by
꽃마리쌤
Oct 5. 2019
_
나이가 들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좀 더 두꺼워진 얼굴 가면이 생겨서 사람을 피하기보다, 편안히 대화도 하고 혼자인 시간도 깊이가 생겼다. 그리고 모든 일어나는 일에 순응하고 살다 보니, 조바심이 줄어들고 편안해졌다.
생각처럼 일이 진행이 안되면
'아직 때가 아니구나'하고 생각하고,
어려운 일을 맡게 되면
'이거 지나면, 좋은 일이 기다리겠네'
아이가 아프면
'또 크는구나’
모든 면에서 순응하고 살다 보니, 속 편하다.
keyword
공감에세이
육아이야기
삶
Brunch Book
기쁘다 빡치다 슬프다 즐겁다
26
4-2 괜찮다_
27
4-3 바라다_
28
4-7 자랑스럽다_
29
4-15 노래하다_
30
4-17 감격스럽다_
기쁘다 빡치다 슬프다 즐겁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8화
4-7 자랑스럽다_
4-17 감격스럽다_
다음 3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