른(글) | 글을 쓰는 건 키보드가 없어도 되던데요
QUICK WRITE 란?
자유로운 발상을 통한 글쓰기 입니다.
Behold (바라)보다
lo and behold 하 이것 봐라
일부러 deliberately, intentionally, on purpose
내지르다 utter (a shriek), shout, yell
압도 overwhelm, (힘으로) overpower
“Lo and behold” 하 이것 봐라
Did you yell on purpose? 일부러 소리 질렀니?
제압하지마세요! Don’t overpower !
하지만 넌 압도적이야 But you’re overwhelm
“Lo and ______” 하 이것 봐라
Did you yell __ ______? 일부러 소리 질렀니?
제압하지마세요! Don’t _________ !
하지만 넌 압도적이야 But you’re _________
*네이버사전 참고
내지르다는 표현에 관하여
최근에 화가 날 때
나도 모르게 소리를 높인 적이 있다.
드라마를 보다보면 그냥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노래처럼 shouting 한다는 생각을 느낀 적도 있다.
이 두 문장에서
나는 내지르다는 말 대신에 소리를 높이다,
샤우팅 한다라고 썼다.
내지르다보다 더 적합한 한국어의 표현을 몰랐다.
어째서인지 외국어 밖에 생각난지 않다니,
내지를 상황이 없었던 것에나 감사나 해야지.
Behold (바라)보다
는 see 보다 와 무엇이 다를까
예문에서도 보이다시피
(이때 보는 것도 전체는 보는 것)
본다는 의미를 파악한다 로 해석해 볼 수 있다.
See는 눈에 보이는 것에 한정적인 것이다.
좋은 걸 볼 때 ‘어? 이거 봐봐’
라고 추천해주고 싶을 때가 있다
보라는 것은 전체를 보라는 의미다
단순히 어떤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한 번에 보는 것의 본질을 알게 되다며
그건 순식간에 behold 해서 얻은 통찰력이다
그냥 see로 봐선 알 수 없거나
늦게 알게 되는 일 따위를 넘어선 능력이다
+얼떨결에 영어✎
AWFUL 되게, 굉장한
AVAILABLE 여유있는
TABLES 밥상
OVERHEAD 머리 위의
머리 위에 굉장한 밥상(먹방)이 있다
Overhead / Oweful / Tables
얼떨 결에 쓰는 영어에 여유가 있다
여유있는 Available
+한국어도 ✎
대게 ₩ 대부분
되게 ₩ 매우
+뜬금없이 NewJeans의 가사
/Looking for attention 너야겠어
확실하게 나로 만들겠어
Stop, eyyy
Drop the question
/널 우연히 마주친 척할래
못 본 척 지나갈래
/A T T E N T I on
*Looking for attention 시강
+빠른 글쓰기의 방법으로
글을 누가 왜 읽는지 생각해봄
1. 관심사가 비슷하거나
2. 정보를 얻기 위해서인데
알고 싶은 범위가
생각보다 전문적이지 않더라도
그 사람이 가진 분위기가
괜찮으면 읽고 싶어질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루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읽고 있을 것이다
+공유를 통한 글 올리기에선
올리기만 있을 뿐 인데
(단순 ‘저장’의 기능이 없다)
그럴 때 실시간의 소식을
알리는 뉴스가 가장 많은
공유의 대상이 된다
*뉴스를 올릴 때 주의 할 점은
기사에 저작권이 있다는 점.
Railload 1 밀어붙이다 2 전격 통과시키다
거꾸로 뒤집으니 굴이 론이 돼서 R틀강론이 되었다
오늘 쓸 단어들은 ‘뒤틀리다’덕분에 좀 꼬아보았슴
알고 있지만 틀릴 수 있는 <강약중강약> 이론!
예전에 사람의 일에도 강약중강약 박자처럼
강강강강으로만 살 수 없다며 한 번도 제대로
몰아붙인적 없는 내게 엄청난 나태를 선물받았는데
강약약약 정도로 살았던 느낌인데!
지금은 그렇지 않을 생각이다. 강해져서 그런가?
지하철을 이용 중 듣는 노래는
4배속은 빠른 박자의 i’m so tired
원곡과 다르게 emd 처럼 누군가 remix 했슴
그렇다면 나 타이얼드 해도
나 나태해도 원래 나태와 다르게 빠르게 쉬고 일한닷?
여러가지 버전이 있으니까 어렵게 나태한다
아니아니 나 피곤해도 원래 곤피곤피 하며
똑같은 생활을 유지한다 바르게 빨리
*아이디에이션 앱 'INFACTO'와 사진편집 앱 '사진에 텍스트'를 활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