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정체성의 상실 #노후 준비 #취미 활동 #현금흐름 #역할 분담
아침부터 밤까지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 퇴직자들에게 남은 것은 현실과의 단절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타의로 내려온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것은 여유가 아닌 방황. 회의감도 들고, 상실감도 들고, 위축되는 느낌.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 어느 유투버의 동영상 중에서 -
의욕이 없어서 시작을 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시작을 안 해서 의욕이 없다. 의욕에는 관성의 법칙이 존재한다. - 에밀 크레펠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