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삼킨다.온통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다한치의 여유도 없다누구를 위함인가티끌조차 허용치 못한다.어느 순간 못 이기는 척하나 둘 토해낸다원한 가진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다.어김없이 때가 되어서야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려준다.한순간이라도 너의 힘을 빌려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너의 횡포가 나의 욕심으로온누리에 평정하는 기운으로 남으리라.
배움과 가르침'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전원생활의 즐거움과 먹거리를 챙기고 텃밭 가꾸는 재미가 엮어집니다. 교학상장하는 4도3촌의 느낌을 빈 페이지에 채워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