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결에 너를 부른다
네 나이는 멈췄지만
내 그리움은 자란다
햇살 닮은 노랑나비
너인 듯 찾아오고
오늘도
나는 바람처럼
너의 이름을 부른다
如溫.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집.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