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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어로 프리토킹이 힘들까요?

영어학습에서 snap judgment의 역할

연재#5 NYU 유학생의 영어 고백기

주제: 영어학습에서 순간판단, snap judgment의 역할 + 일반동사의 느낌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영어강의와 뉴미디어 학습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방문은 "김도현 뉴미디어 영어"로 검색하세요.


연재 글 전체 링크

https://brunch.co.kr/magazine/nyustudent


이번 포스팅에선 우리가 영어로 프리토킹을 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 해결 방법을 소개할 겁니다. 또한 같은 방식으로 영어에서 일반동사에 대한 내용도 함께 배워 볼 겁니다.


먼저 프리토킹과 관련된 한 가지 사실에 대해 얘기해보죠. 여러분 중에 배운 내용을 리뷰를 하는 것이 귀찮거나, 시간이 없어 그냥 진도만 나가려고 하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뭐 솔직히 저도 가끔 그럽니다. 그런데 항상 후회하죠. 분명 많이 배웠는데 며칠 후에 생각이 나지 않죠. 왜일까요?


이는 단순 반복이 아니라 새로운 내용과 함께 뇌에 다양한 자극이 정보와 함께 입력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극과 함께 들어오는 새로운 정보는 뇌에 더 깊게 그리고 넓게 길을 만들어 정보 저장하죠. 그래서 오래 기억에 남도록 돕습니다. 이렇게 깊고 넓게 만들어 저장된 정보는 필요할 때도 빠르게 접근해 빼낼 수 있게 해주죠.


중요한 부분이니, Economic Sciences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은 Daniel Kahneman 교수의 저서 “Thinking, Fast And Slow”를 참고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해당 책의 연구를 통해 영어와 관련해서 우리의 뇌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프리토킹이 안 되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뇌에는 개념적으로 2개의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지식을 기반으로 한 깊은 생각이 필요할 때 활성화되는 부분을 심리학에선 system 2라고 부르고, 순간적이고 본능적인 판단이 필요할 때 활성화되는 부분을 system 1이라고 부릅니다.


system 1은 흔히 snap judgment(본능적/순간적 판단)으로 알려져 있는 부분으로 우리에겐 1만 시간의 밥칙을 소개해 잘 알려진 “아웃 라이어”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의 다른 책 “Blink”를 통해 잘 알려진 내용이죠.


예를 들어, 순간적으로 “지금 아메리카노 시킬까? 카페모카 시킬까?”를 정할 땐 본능적인 판단을 위해 system 1이 활성화되며, “123X 1452 -3.25=”를 계산할 때는 논리적이고 복잡한 계산을 해야 하므로 system 2가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거죠.


이렇게 System 1과 System 2가 나누어지는 이유는 분업을 통해 뇌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입니다.


System 2는 단점이 있습니다. 똑똑하지만 느리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만약 간단하고 빨리 해결할 수 있는 일도 system2를 사용해 계속 수행하면 제한된 에너지를 금방 다 소진하게 되죠. 이는 매우 비효율 적이기 때문에, 뇌는 쉽고 빠르게 이루어져야 하는 일은 system 1에게 작은 에너지만 주고 넘기는 겁니다.


이를 기준으로 영어에서 “프리토킹”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시죠. 이는 주로 system 1이 사용되어야 가능한 겁니다. 왜냐하면, 실제 대화에서는 본능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1초보다 짧은 시간 내에 듣고 답하는 모든 동작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인들 대부분이 영어를 system2로만 배운다는 겁니다. system1을 사용하여 영어를 배운 경험이 거의 없죠.


대부분이 그렇듯 우리는 깊은 생각과 논리력이 필요한 영어 문법을 주로 공부하고 단어는 쓰면서 외웁니다. 그러면서 프리토킹이나 리스닝이 잘 안되면 자신이 영어 공부를 적게 해서 그런 것이라고 오해합니다. 그래서 system2를 사용하는 같은 방식으로 시간만 늘려 계속 공부하는 잘못을 반복하죠.


이렇게 “문법 규칙”으로 영어를 배우다 보니 공식처럼 인식되어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할 때처럼 system 2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system 2를 통해 하는 경우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반응 속도는 느리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특징을 그대로 가지게 됩니다. 금방 지치고 말도 느려지죠. 이러한 이유로 한국어를 할 때는 아닌데 이상하게 영어는 10분만 말해도 금방 녹초가 된 경험이 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system2를 주로 활성화시키는 방식의 "공부"로는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프리토킹이나 리스닝이 잘 되는 날은 절대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빠르고 날렵한 system1을 활성화시키는 활동을 영어로 해주는 것이 필요하죠. 예를 들어, 가볍게 영화를 보거나, 노래 듣고, 비디오 게임 등을 영어로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즉 영어로 공부뿐 아니라 노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활동을 통해 적은 에너지로 오랜 시간 하는 학습을 'inactive learning'이라고 하며, 짧은 시간 많은 에너지를 통해 깊은 학습, 즉 공부로 배우는 것을 'active learning'이라고도 하죠.


저도 유학 중에 느낀 부분으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원어민이 매일 매시간 하는 언어적인 활동을 한국인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미국에 있을 때 친구들을 보면 영어로 매일 팝송이나 라디오를 듣고, 영화 보고, 게임 하고, 쇼설미디어에서 채팅을 하죠. 이는 주로 system 1을 사용하는 활동으로 아무리 오래해도 전혀 지치지 않는 활동들 입니다. 이를 통해 해당 언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문자 즉 종이 책은 전달하지 못하는 영어의 감정, 색상, 표정, 목소리 등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게 되죠.


반대로 공부는 하루 2~3시간 정도만 해도 지치게 됩니다. 한국인처럼 아시아 학생을 제외하곤 도서관에서 8시간씩 영어/외국어를 공부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우리 뇌가 사용할 수 있는 하루 용량은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이상 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요.


중요한 점은 논리적인 것뿐 아니라 영어 활동을 통해 언어의 “느낌을 습득”해야 자신의 감정이나 순간적인 생각을 바로 영어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해석하지 말고 바로 느낌을 => 단어에 연결하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죠. 이는 주로 언어 공부가 아닌 영어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배우는 언어 습득(language acquisition)을 의미하는 겁니다. 학습 디자인에서 공부는 이러한 영어 활동을 더 즐겁고 잘하도록 서포트하는 기능을 담당하도록 설정되어야 하죠.


다시 말하면, 영어로 하는 놀이나 활동이 중심이며 공부를 이러한 놀이를 더 즐겁고 잘하게 만들기 위한 보조 역할입니다. 우리는 공부가 항상 중심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죠. 예를 들어, 제가 학습 디자이너로서 성인 학습자에게 영어 시간에 대한 기준을 만든 다면, 놀이 8: 공부 2로 정할 겁니다.


물론, 영어로 글을 쓰거나 읽을 때는 논리적인 생각도 해야 하니, system 2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활동이 칼로 자르듯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 sysyem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사용하지만 main이 되는 system이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건 영어에 있어서 system1과 2의 분업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논리적으로 따지는 것뿐 아니라 몸으로 체득해 본능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system 1을 충분히 사용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system 1의 의미는 우리가 흔히 “영어 뇌”라고 부르며, 영어를 영어로 말할 때 주로 사용되는 부분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도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영어에 노출되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또한 영어를 단순히 공부하고 해석하는 것이 아닌 영어를 영어로 사용하는 습득이 이루어지도록 입체적인 입력을 제공하는 거죠.



참고 서적:

system 1과 system 2의 이론은 2002년 Economic Sciences 분야에서 Nobel 상을 받았으며, Cognitive Biases Behavioral Economics Prospect theory로 잘 알려진, Daniel Kahneman 교수의 저서 “Thinking, Fast And Slow” 등을 참고했습니다.


입체적인 입력의 중요성을 설명해 보면 이렇습니다.


기존 입력에선: 영어 -> 한글 뜻으로 해석(system 2) -> 한글로 해석된 어색한 뜻이 입력되는 형태로 출력에서도: 생각/느낌 -> 한글로 번역 (system 2)-> 번역된 영어 정보 출력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기존의 방식은 system 2의 특징, 느리고 정확한 영어 표현이 전달되지 않고 어색하게 들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죠.


실제로 영어로 말하고 듣고 사용하기 위해선 자신의 "느낌을 바로 -> 영어 표현/단어"에 연결해하는 영어 습득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이러한 학습의 기본은 "영어 단어=한글 뜻"처럼 단편적인 입력뿐 아니라 해당 단어가 가진 고유의 소리, 모양, 맛, 표정 색상 등 주변 정보를 입체적이고 포괄적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즉, 단어의 뜻뿐 아니라 감정 정보를 연결하는 입체적인 입력을 통해 system1의 사용을 이끄는 겁니다.


글로만 설명 드리는 것보다 앞서 설명드린 입체적인 방식을 적용해서 일반동사를 배워보죠.


먼저 일반동사를 배운다고 가정해 보죠. 일반동사의 컨셉을 간단히 설명 드리면, 말 그대로 일반적인 상황(something in general)을 말할 때 사용하는 겁니다. 굳이 한글로 해석하지 않더라도 보이지 않는 속뜻은 "평소에 그렇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습관이나 직업 등을 말하거나 과학적 사실 등을 설명할 때 주로 사용되죠.


혹시 커피좋아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해서 매일 2잔 정도를 마십니다. 여러분들도 커피를 자주 마실 겁니다. 그럼 관련 내용을 통해 일반동사를 사용해 배워보죠.


위에 내용은 “(평소에) 일어나서 바로 커피를 마시나요?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마시는 것이 좋겠네요. 여기 그 이유를 말씀드리죠.”라는 질문과 함께 관련 기사를 링크한 트읫멘션입니다. 트윗에 사용된 동사들 모두 일반동사로 이는 "평소에"라는 해석을 굳이 하지 않더라도 그 뜻이 담겨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주의: "일반동사현재"라는 용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동사가 주는 늬앙스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이번에는 해당 트윗 맨션에서 언급한 실제 기사를 링크를 통해 들어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기사는, "Do You Drink Coffee Right When You Wake Up? Maybe You Should Wait"중 일부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평소에/ 습관처럼" 한다는 느낌을 생각하며 글에 동사를 보세요. 조금은 다르게 보일 겁니다. 같은 맥락에서 과학적인 사실을 일반동사가 표현하는 것도 평소에 계속 그런 일들을 나타내기 때문이죠.


해당 기사전체 보기 클릭


앞서 보신 커피 관련 기사 내용을 이번에는 그대로 영상으로 만든 겁니다. 역시, 문장 속에서 현재 동사의 쓰임과 느낌에 집중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단어 뜻만 알 때보다 성우의 목소리, 커피의 향과 색상이 함께 입력되면 언어를 더 언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입체적인 입력이 이루어진다는 느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될 겁니다. 아래는 자막과 해설을 제공하고 있으니 모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0mgmayMSESI


<자막>

“Many of us wake up with one thing on our mind - COFFEE! Or at least, some form of caffeinated beverage to get your day started. But what if I told you you’ve been drinking your coffee incorrectly this entire time?


We all have an internal biological clock called the circadian rhythm that regulates many processes throughout our body, including how sleepy we are through the day. And it’s this clock that controls the release of a hormone called cortisol.  


<해설>

1. Many of us wake up with one thing on our mind - COFFEE!, or at least, some form of caffeinated beverage to get your day started.

“우리들 대부분은 한가지 생각을 가지고 (평소) 일어나죠, 바로 커피!입니다, 또는 최소한 당신의 하루를 시작하게 해줄 어떤 형태의 카페인 음료겠죠.”


2. But what if I told you you’ve been drinking your coffee incorrectly this entire time?

“그러나 제가 만약, "당신에게 평생 커피를 잘못된 방법으로 마시고 있었네요"라고 하면 어떠시겠어요?”


3. We all have an internal biological clock called the circadian rhythm that regulates many processes throughout our body, including how sleepy we are through the day. And it’s this clock that controls the release of a hormone called cortisol.


“우리는 모두 몸 안에 생물학적 시계 즉, "circadian rhythm"이라고 불리는 것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것은 우리 몸 전체와 관련한 많은 프로세스들을 통제하는 부분으로, 우리가 그날 어떻게 잤는지를 포함합니다. 그리고 이것은(circadian rhythm) 코티졸(cortisol)이라고 불리는 호르몬의 분비를 통제하죠.”


-볼드체로 된 단어는 모두 일반 동사입니다. 일반적인 이야기 그리고 과학적 사실을 다루는 경우입니다.


영상전체보기 클릭


영어를 배울 때 개인적인 관심사와 연결하고 이러한 토픽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학습을 진행 할때도 "나와 관련이 있는 정보"는 항상 흥미롭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흥미”라는 매직은 영어를 하루종일 해도 지겹지 않게 만드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우리가 영어 활동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부분이죠.


또한, 커피라는 같은 주제를 매체(medium)만 변경하면서 배웠는데요. 그 이유는 같은 주제를 다양한 채널(channel)과 매체(medium)를 통해 습득하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그렇게 디자인한 겁니다. 이렇게 서로다른 매체를 조합하여 모든 감각을 사용하는 거죠.


트위터부터 시작해서 신문기사/블로그 그리고 이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면서 뇌의 다양한 자극을 주게 됩니다. 이는 system 1 흔히 영어뇌라고 하는 부분을 발달 시킬 수 있도록 입체적인 입력을 제공하는 거죠.


자,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마무리하죠.


1. 개념적으로 뇌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system 1과 2를 나누어 사용한다.

2. system 1은 적은 에너지로 감정과 빠른 본능적 판단을, system 2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느리지만 깊은 논리적 판단을 주로 한다.

3. 프리토킹을 위해선 system 1의 사용이 필요한데 연습할 기회가 적었다.

4. system 1의 활성화를 위해선 공부만 읽지 말고 다양한 inactive learning을 통해 입체적인 정보 입력이 필요하다.


5. 입체적인 입력이란 "단어 = 뜻"이 아니라 "단어 = 뜻, 색감, 느낌, 소리, 표정 등의 정보를 함께 묶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즉, 뜻뿐 아니라 화나는 "느낌"이 들면 해당 표현이 나오도록 연결하는 것이다.


6. 입체적인 입력을 위해 직접 경험이 가장 좋지만,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통해 간접 경험으로 영어에 노출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자신의 흥미를 따라 즐거움을 동반한 영어 활동 시간을 증가시키며 향상할 수 있다.


7. 종이 책과 같은 전통적인 매체뿐 아니라 이와 함께 디지털 매체인 블로그 기사, 유튜브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정보도 적절히 조합하면 그 효과를 더 강화시킬 수 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끝으로 아래는 이번 포스팅과 관련된 제 글입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유학 전에 알았다면 영어를 배우는 시간과 효과를 급격하게 단축시켜 줄 내용을 정리한 겁니다.


관련 추천 글 링크 #3: https://brunch.co.kr/@dohyunkim/71


원어민이 어휘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방법, 구문 동사 개념을 소개한 글:

https://brunch.co.kr/@dohyunkim/108


관련 추천 글 링크 #1: https://brunch.co.kr/@dohyunkim/88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NYU 유학생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문법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쓰는 글이나 강의를 책의 형태로 구성해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서 거의 강제 출판된 책입니다.


문법을 규칙이 아닌 의미 중심으로 설명한 유일한 책으로 동사와 조동사 부분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서적에 대한 해설 동영상 강의를 NYU 유학생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 본문 내용은 PDF 샘플을 받아 확인하세요:


동영상 강의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exctfgjv5m8tHmRyCQZuf4RDTWOEke8


"NYU 유학생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문법책" 유튜브 소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2BPN1g4G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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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디바이스>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PDF 포멧으로도 디자인 되었습니다. PDF-note와 같은 앱을 통해 노트 테이킹, 하이라이트 등이 가능하며, 필수 영상들에 대한 해설과 핵심적인 문장에 대해 반복하여 볼 수 있도록 영상을 모두 추가 편집하여 정리했습니다. PDF 버전의 경우 동영상은 파일에 첨부될 수 없어 유튜브에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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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애플기기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iBook 포멧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iBooks은 노트 테이킹, 하이라이트, 자동 단어장 생성, 모든 이미지, 페이지 줌인 & 줌 아웃, 모든 애플 디바이스간 자동 동기화, 책 자체 지원 사전으로 단어 검색이 가능합니다. iBook의 경우 모든 동영상이 책 내에 포함되어있어 인터넷 없이도 어디서나 바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해당 책은 애플 아이패드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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