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 스벅이 있다면, 울릉에는 핫플 롯데리아가 있다
필요한 생활용품은 여기서 사면 된다.
육지에서도 이런 상황이면 힘들 텐데
가족 하나 없는 4면이 바다인 섬에서 이러니
나는 육지의 4배로 고달프고 서러워졌다.
나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관공서 재직 30대직장인 ▶질병 치료중이며 아픈 통증과 고통을 잊기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치료중 통증으로 치료기간동안은 글을 비정기적으로 올리고 있음에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