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되려는 글귀
사랑은
사랑이란
껌 같은 것이라
금세 모양이 변하고
허물어진다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씹어서
물성을 느끼는 것
뿐이다
<오늘은 우리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출간작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