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기도하는 수밖에
by
이은
Dec 31. 2024
그림자 일기는 한 주 쉬어 갑니다.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 현실인지 믿기지가 않는다.
우리의 입동은 지금이구나.
그저 기도하는 수밖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eyword
공감에세이
심리치유
무의식
Brunch Book
목요일
연재
연재
그림자를 걷는 사람들
07
끝과 시작의 경계에서
08
늙은 왕
09
그저 기도하는 수밖에
10
대자연으로의 여행
11
붉은색의 의미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8화
늙은 왕
대자연으로의 여행
다음 1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