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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희망하다 76 큰나무송
큰나무송
by
eunring
May 23. 2020
누구라도 맨 처음은
설렘으로 서툴듯이
큰 나무도
첫걸음은 연두 새순 어린 나무
서툴지만 주님 사랑♡
눈부시게 바라보며
새순 돋아
연둣빛이 진해지고 무르익어
쑥쑥 자라 무성해진
사랑 가득 나무 되리
첫걸음의 설렘 기억
첫 마음의 은혜로움
더 큰 나무 그늘 아래
주님 사랑♡ 펼쳐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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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주님
사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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