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다 567 팥쥐 엄마표 사랑 레시피

시금치 죽 레시피

by eunring

쌀쌀함이 한 걸음

깊어지는 가을입니다

오늘처럼 흐릿한 날

따뜻한 죽 한 그릇 어떨까요?


파릇파릇 시금치가 싱싱 에너지를

엄마표 된장이 포근한 사랑을

빨강 고추장이 열정의 힘을 주고

그리고 쌀이 주는 익숙함까지 더해져

가을의 쌀쌀함을 보듬어 주는

든든한 한 그릇이 될 거예요


친구님의 팥쥐 엄마표

시금치 죽 레시피 소개합니다


'시금치 살짝 데쳐 꼭 짜 놓고
냄비에 된장이랑 고추장을 섞어

체에 바쳐 풀어요

된장과 고추장 국물이 끓으면
불린 쌀 넣어 다시 끓이다가
쌀알이 거의 다 익을 무렵


시금치 넣어 끓이면서

간을 맞추면 됩니다


국물과 불린 쌀의 비율 1:1

잊지 마세요'


맛깔난 열무김치와 배추물김치 곁들여

사랑 듬뿍 영양 가득

시금치 죽 한 그릇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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