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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달
나무와 연못, 달그림자
by
은수달
Jul 14. 2022
희미한 불빛 따라
꼬불꼬불 갈래길
그 너머로 펼쳐진
나무와 연못의 잔치
검푸른
하늘 사이로
달그림자
고개 내밀고
물소리 바람소리
휘파람 불다
귀뚜라미
박자 맞추네
트리폰즈
경남 양산시 하북면 충렬로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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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나무
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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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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