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따뜻한 사람 혜민스님 말씀
가슴이 따뜻한 사람
머리가 똑똑해 옳은 소리 하면서 비판을 자주 하는 사람보다
가슴이 따뜻해 무언가를 나누어주려고 궁리하는 사람,
친구의 허물도 품어줄 줄 아는. 사람, 타인의 고통을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이 되세요.
혜민 스님 글을 읽다 보면 가르침은 결국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부처님 말씀, 하나님 성경 말씀, 공자 말씀, 우리 집은 가톨릭신자다. 내가 성찰하고, 베풀고, 자비에서 비롯된다는 생각 든다.
종교는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결국 가르침은 사랑하라는 뜻 같다.
기적도 내가 행함으로써.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