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일과

by 폴린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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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에게 셔터를 누르게 했을까.


내가 그에게서 얻으려 했던 것이 쓸쓸함이었다면,

그는 그저 어제와 다름 없는 오늘의 일과 중이었을 뿐일 텐데.


처음부터 알지 못했기에 부족함에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거리의 흔한 풍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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