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en Shall Live.
그렇다면 나는 용서받은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내 빚이 모두 탕감되었음을 알고,
기쁨으로 걸어가겠습니다.
내 이름이 아버지 앞에 분명히 있음을 믿습니다.
나는 그분의 자녀이니,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크게 용서받았으니, 나 또한 형제를 용서하겠습니다.
그 사랑의 계명을 기쁨으로 따르겠습니다.
이제 나는 불쌍히 여김을 배운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큰 사랑을 받은 자로서,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두려움이 다리가 아닌 벽이 되었음을 알기에,
이제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관계가 헌신을 요구할 때,
나는 끝까지 그 자리에 머무르겠습니다.
당신의 나라가 내 안에, 내 삶에, 나를 통해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 생명의 떡을 경외함으로 나누며,
이 허기진 세상을 당신께서 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빠가 돌아가시기 몇 달 전, 나에게 보내주신 찬양의 가사입니다.
이 가사가 나의 삶이 된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 고백을 마음에 두고 살아가려 합니다.
그 소중한 찬양을 함께 듣고자 공유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