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란 누군가 깃들어 살아야 자연스럽고 인간적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성과 인간성은 서로를 크게 해치지도,
간섭하지도 않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안에 자마다 둥지를 두고 살아갑니다.
따라서 무위와 인위는 타자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그 아름다움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가? 그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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