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울만, "청춘"

더 많은 헤리티지 미디어아트 갤러리

by 룡하

청춘(사무엘 울만)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장밋빛 볼, 붉은 입술, 부드러운 무릎이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과 왕성한 감수성과 의지력

그리고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함을 뜻하나니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 탁월한 정신력을 뜻하나니

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가나니


세월은 피부의 주름을 늘리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진 못하지.

근심과 두려움, 자신감을 잃는 것이

우리 기백을 죽이고 마음을 시들게 하네.

그대가 젊어 있는 한

예순이건 열여섯이건 가슴 속에는

경이로움을 향한 동경과 아이처럼 왕성한 탐구심과

인생에서 기쁨을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


그대와 나의 가슴 속에는 이심전심의 안테나가 있어

사람들과 신으로부터 아름다움과 희망,

기쁨, 용기, 힘의 영감을 받는 한

언제까지나 청춘일 수 있네.


영감이 끊기고

정신이 냉소의 눈[雪]에 덮이고

비탄의 얼음[氷]에 갇힐 때

그대는 스무 살이라도 늙은이가 되네

그러나 머리를 높이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그대는 여든 살이어도 늘 푸른 청춘이네.


출처 : 고두현, "사무엘 울만이 78세에 쓴 명시 <청춘>", 뷰스앤뉴스, 2010.01.07,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58473



세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역사 21화 스페인, "카를" 편에서 '플루스 울트라(이 너머로 나아가라)'를 나의 모토로 삼고 끊임없이 여행하며 강철로 된 무지개, 나의 운명을 사랑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네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영화 6화 죽은 시인의 사회 편에서 헤리티지 미디어아트 갤러리 창업을 통해 인문학에 대한 사랑을 책임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일주일에 한 번 읽는 시 3화 이상, "거울" 편에서 자유 의지로 아름다운 갤러리를 만들고 싶다고 적었다.


일주일에 한 번 읽는 시 8화 김수영, "피곤한 하루의 나머지 시간" 편에서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일체의 모든 것을 지혜로 자르는 문무겸전의 존재(금강역사)가 되어 진정한 자유를 가지고자 한다고 적었다.


네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영화2 10화 흔들리는 도쿄 편에서 헤테로토피아 개념을 참고하여 출판사 사옥을 건축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나는 운명의 확인인 동시에 그 운명에 버티고 서야 할 명분을 제시하기 위해 1인 출판사 창업(예비창업패키지 - 소셜벤처 지원 후 2026년 4월 1일에 1인 출판사를 창업하는 것이 목표) 후 18~19세기 프랑스 예술가와 지성인들이 대화하고 토론했던 살롱처럼 북클럽(책을 읽고 토론)을 할 것이다. 경영지도사 자격증 취득 후 북클럽 멤버에게 화상 회의, 커피챗 등을 통한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컨설팅을 하고자 한다. 또한 예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경영 전략과 인문학을 엮어 책을 쓸 것이다.


(출처 : 첫번째 격자틀 인식 모형, 철학 29화 카뮈, "부조리")


1. 한국 - 문무왕

2. 일본 - 오다 노부나가

3. 그리스 - 알렉산드로스

4. 로마 -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5. 몽골 - 칭기즈칸, 쿠빌라이칸

6. 우즈베키스탄 - 티무르

7. 인도 - 바부르, 악바르

8. 스페인 - 카를

9. 프랑스 - 나폴레옹

10. 독일 - 비스마르크

11. 영국 - 아서

12. 일본 - 사카모토 료마


2026년 4월 1일에 1인 출판사 창업 후 헤리티지 미디어아트 갤러리 만들 때 참고할 책 출판이 목표였는데 더 많은 헤리티지 미디어아트를 구상하기 위해 - 나라, 인물, f&b 등 -책 출판을 미루고자 한다.



헤리티지 미디어아트 갤러리를 완성했을 때 여든 살이어도 난 푸른 청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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