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가볍고 맑고 진심인 사람으로 살고 싶어.
비 내릴 생각 없는,
가벼웁고 뽀얀 구름처럼 말야.
의사 _ 책, 그림, 사진, 여행을 사랑하는 <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우리집 미술놀이>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