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부침

초승달

by 굥이
b1_shop1_182550.jpg 사진출처 : 굥이의 브런치스토리


...........................................................

초승달의 사진을 보면서

저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 봅니다.


둥근 보름달일까

아니면 반달일까

그것도 아니면 그믐달일까

.

.

아무렴 어떠리

나의 마음이 달이고

달이 곧 나의 마음인 것을...


by 굥이

...........................................................



아이의 기침이 쉽게 멈추질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두부부침으로

밥심을 채워 주려 준비했는데요.


사진의 두부는 따로 양념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아주 맛있는 두부로 조금 서둘렀습니다.

왜냐하면 오전에 품절이 되거든요.


10-7.jpg
10-6.jpg

두부와 스팸, 마늘을 도시락 크기에 맞게 잘라서 구워주었습니다.


10-5.jpg

싱싱한 파프리카도 추가해 주었습니다.


10-4.jpg

토마토케첩도 추가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딸!!!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단다.

빨리 쾌차해서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해 보렴.

keyword
월, 화, 수, 목, 금 연재
이전 23화훈제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