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50904

by 서한겸

아침 체중 56.3

어제 많이 조심한다고 했지만 소바바치킨을 먹었지.


5시 30분에 일어나서 잠시 명상했다.

스트레칭도 했다. 어중간하게 잠이 깬 상태로 오래 누워있곤 했는데

이렇게 침대에서 나와야겠다.


오늘은 지난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재검을 받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공복으로 가서 피와 소변검사를 받고 왔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도서관 들러 책 반납하고 몇 권 빌려 왔다.


오늘은 <새로 태어난 아이> 컴퓨터파일 수정했다.

다했다. 이제 다시 써야 할 차례다.

현재축을 잡는 게 참 어렵다.


며칠 전부터 티스토리에 글을 쓰고 있는데 놀라울 정도로 조회수가 안 나온다.

어느 정도냐면 글을 4개 올렸는데 조회수가 1이다.

그냥 꾸준히 쓰려 한다. 여기에 쓰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쓴다.

플랫폼마다 성격이 다르다는 건 알지만 티스토리의 성격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전략이 중요한데 파악을 잘 못하겠다. 그냥 일단 쓰기 시작하고, 파악도 해 나가자.


내일 피검사 결과 잘 나왔으면 좋겠다. 문제 없다고 하면 다시 웨이트, 러닝 해야지.

오늘 일찍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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