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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스루
03화
밤을 깨는 사람들
밤이 스미고
by
한 율
Jan 28. 2022
초승달, 사진: 한 율
밤을 깨는 사이 낡아가는 삶은
결국 허물을 것들 그래도
다시 지어봐야지
많이
쓴웃음 곧 무너질 이들
그 사이로 조심스레
아로새긴 이름
그런데 왜 물으시나요 제게 행복을
인터넷에는 있어요 여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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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문학
새벽
Brunch Book
새벽이스루
01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02
삐뚤빼뚤한 밤
03
밤을 깨는 사람들
04
밤의 뼈대를 붙잡고선
05
격자 속 밤을 와작와작
새벽이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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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율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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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노래와 사진. 그 안에 울림을 담는 한 율입니다. 코레아트(Coreart)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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