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박희도 시

박희도 시(詩) 42편 - 따뜻한 사람

'하지만 나는, 네가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어.'

by 따뜻하게 박희도

따뜻한 사람


요즘 네가 너무 뜨거워진 것 같아.


하지만 나는, 네가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어.


추운 겨울 사람들이 모여드는

그런 따뜻한 난로와 같이 말이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박희도 시(詩) 41편 -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