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나의 보통의 하루를
너와 함께 보내고
너와 함께 공유하며
너와 함께 웃으며
그렇게 그렇게
보통의 하루를
너와 함께 보냈으면
참 좋겠어...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