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채플린, 키가 자라는 소리
엄마, 내 우유 수염이 생겼어요! 거울 보여주세요.
너의 꿈은 어린 꼬마 채플린이었을까 꿀꺽, 우유 한 모금, 키가 자라는 소리 새 하얀 우유 수염 달고 웃음꽃 피웠다
단 한 번, 네버랜드소소하고 사사롭게너의 말이 다가온 날들을 기억하며......#우유 좋아 #흰 수염 생긴 #꼬마 채플린 #2014 #네 살 #윤‘s 어록
LIKE A FERMATA 일상의 늘임표 (• 소소하고 사사로운 기억과 시간을 수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