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삶.

by 윤글

나쁜 시간이 지나가면 그만큼 좋은 시간도 온다던데 나중에 얼마나 행복하려고 지금 이럴까. 기쁨을 꽤 덜어 내도 좋으니 슬픔을 좀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다. 그냥 잔잔한, 그런 보통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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