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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소망
작은 철학시 18
by
푸른킴
Sep 19. 2025
붉은 향기 가을아,
어서 오라!
발아래 고요한 뿌리여, 껍질 뚫자!
여름내 숨죽인 씨여,
동토 너머 솟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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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단풍
계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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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킴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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