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고단함을 이기고 감동을 채운다
한창 목욕시키고 드레싱까지 마치고 보니,
엄마 손이 하트 손이다.입술의 언어로는 침묵뿐이지만,마음의 언어로는 사랑이고,영적인 언어로는 아들을 위한 기도인다정다감한 어머니.하루의 피로를 쌓아서 가는 것이 아니고,다 씻고 간다.사랑은 고단함을 이기고 감동을 채운다!
2012.02.03
《한국에 없는 마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