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중년 우울 14화

엄마 손은 하트 손

사랑은 고단함을 이기고 감동을 채운다

by 황교진

한창 목욕시키고 드레싱까지 마치고 보니,

엄마 손이 하트 손이다.
입술의 언어로는 침묵뿐이지만,
마음의 언어로는 사랑이고,
영적인 언어로는 아들을 위한 기도인
다정다감한 어머니.
하루의 피로를 쌓아서 가는 것이 아니고,
다 씻고 간다.
사랑은 고단함을 이기고 감동을 채운다!

2012.02.03


keyword
이전 13화왜 죽음이란 과정에는 큰 고통이 따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