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 없음의 미학 1
겨울
마지막 잎새
오 헨리
누군가의 희망
가을
단풍
흔들리는 나무가 있다
달랑 한 잎
그 벚나무
11월의 마지막 밤
주먹을 휘두르는 바람에도 고추선 부처
늦깎기로 글쓰기에 도전 중입니다. 쉽게 읽힐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서툰 솜씨이지만 습관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응원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