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다..
김용택 시인에
쉬 는 날...
사느라 애들 쓴다
오늘은 시도 읽지 말고
모두 그냥 쉬어라
맑은 가을 하늘가에 서서
시드는 햇볕이나
발로 툭툭 차며 놀아라
....
나를 발견하며 찾아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