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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우는 시
07화
꽃 같은 위로
by
허니모카
Apr 12. 2019
걱정과 불안 위로 꽃비가 내렸다.
어깨에 톡, 머리에 톡
.
어젯밤 비에도 떨어지지 않고 견딘 꽃들이
오늘 위로가 되어 내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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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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