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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붙잡아 시를 쓰다
안부
by
허니모카
Feb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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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머릿속으로만 궁금해한다.
잘 지내겠지.
그렇겠지.
그 두 마디를 내뱉고 만다.
생각 속에서만 떠도는 그의 안부는
현실적인 거리 너머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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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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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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