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을 붙잡아 시를 쓰다
보이는 것
by
허니모카
May 22. 2020
아래로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생각이 건너간다.
연결고리도 없는데 어찌 이어졌을까.
보이지 않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을 것인가.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을 것인가.
의미 없다,
제쳐둔 일을 끄집어낸다.
여전히 그 일에 의미는 보이지 않고
의미 없음만 보인다.
보이지 않는 것에서 보이기도 하는구나.
keyword
의미
시
감성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워
5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슬기롭게
미시 세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