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여자가 되려면>
부제: 나의 한국 친구들에게
연재를 모두 마치고 나서 한참동안 생각하다가
각각의 chapter의 다른 이야기 안에 신기하게도 비슷한 부분이 있었어요.
우리 여자들은 모두
이런 시련을 겪어 왔단다.
어머니도, 할머니도, 큰 언니도
리우 부인도 네 보모도
모두 다 말이야
여자로 사는 건 힘들고 고단한 거란다
이 글은 <멋진여자가 되려면>의 아래 중반쯤 나열된 글 <큰발 중국 아가씨 이야기> 중 둘째언니가 막내동생인 꼬마 아이린에게 해 주는 이야기 입니다. 전족이라는 악습을 품고있던 중국의 오랜 중국의 문화, 그 시대의 아가씨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었었지요. 꼬마 아이린은 전족을 했던 엄마나 할머니 혹은 언니와 다르게 모든 중국아가씨들이 하는 전족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어렸지만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찾아 용기있고 힘차게 걸어나갔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의 부분 Chapter 4. 멋진여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 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선배들이
이렇게 살아왔고
저도 이러한 삶을 살고 있고
이런 삶으로 들어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 글은 제가 어느 강연에 갔을 때 한국의 야근문화, 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그 강사가 사회 초년생이었던 20대 교육생들에게 해 주셨던 말씀입니다. 상황은 다르지만 어쩐지 닮지 않았나요?
저는 꼬마 아이린처럼 인생의 선배들이 살아온 그 길로 걸어가지 않을꺼예요. 그리고 제가 가려고 하는 길을 앞으로 용기있고 힘차게 걸어나가고 싶어요.
*모든 Chapter들은 조금씩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조금 더 재미있게 읽어보시려면 소개부터 순서대로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6. 멋진여자는 실패한다.
_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Sue 교수님
_실패한 수 많은 면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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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일 2020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