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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홍이 Feb 16. 2022

4 보카 - 긍정 형용사 부사 단어 숙어 (현재시제)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표현

[ 수행 평가 ]


내가 원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고, 만약 그 상황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지를 생각해봅시다. 원하는 일이 있다면 이미 일어난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실험을 진행해보겠습니다. 




[ 수업 목표 ]


지난 시간에는 내가 원하는 상황이 과거에 이뤄졌던 적이 있었다면 감사를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내가 원하는 상황이 현재에도 이미 이뤄진 것처럼 행동한다면 실제로도 그렇게 된다는 자기 충족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빅픽처, 대화의 목적은 내가 원하는 것이 이뤄지길 바라는 소망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이루어질지 아닐지는 우리의 능력 밖이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 수업 개요 ]


저는 <어쩌다 한국인>에서 설명된 한국인 중의 한국인, 예방적 동기와 불확실성 회피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그래서 어떤 상황을 보더라도 단점이 먼저 눈에 띄고 부정적인 태도가 기본인 사람이었습니다. 인생이 언제나 행복하거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모른 채 이상을 쫓고 있어서 현재에 늘 불만족했어요.


그러다가 Laura Doyle 의 Ridiculously Happy Wife 라는 결혼 수업에서 남편의 의식적인 노력 없이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상대에게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모습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상황으로,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실을 과장하거나 확대해서 해석해야 해요. 상대가 잘할 것이라고 믿고, 믿어준 만큼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피그말리온 효과는 기대 심리와 부응 심리가 서로 맞물려 상승효과를 나타낸다는 이론입니다. 가장 유명한 예로 1964년에 진행된 초등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에게 성적이 향상될 것이라고 알려준 무작위 학생들이 실제로도 성적이 올랐다는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 


지금의 어떤 상황이나, 상대의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가 원하는 상황을 상상하며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고 말한다면, 곧 그렇게 실현될 것입니다. 


사진 출처 : http://www.inspiritu.co.za/tag/positive-language/




1. 나와 나의 생각을 분리하기


가장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객관적인 시각을 되찾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려 있다면 상황 전체를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인간은 이성적인 사고도 할 줄 아는 뛰어난 존재이므로 잠시 나를 분리하여 봅시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장점은 축소하고 단점을 과장해서 생각하는 오류에 빠집니다. 나쁜 정보는 생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서 위험이나 사고에 나를 보호하기 위해 더 강하게 기억에 남긴다고 해요. 지금 내가 하는 이 부정적인 생각들이 모두 사실일 수도 있지만, 어느 누구에게나 장단점 모두 존재합니다. 장점‘도’ 봐주고 장점‘도’ 언급하고 장점‘도’ 고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부정적인 것에 집중하는 데 익숙해져서 객관적인 시각을 놓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야를 조금만 넓혀서 내가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도 인식하여 봅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첫 번째로 하늘이 두 쪽 나도 사실인 것,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사건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팩트만 나열해 봅시다. 감정을 이입하지 않고 긍정적이거나 부정적 판단을 일단은 보류하고 생각합니다. 이게 내 성에 차지 않더라도 실제인 것, 상대의 치명적인 단점이라도 법에 걸리는지 참고하여 봅시다. 



          언어감지          ⇌          남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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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녀는 좋은 사람이다. 

-> 연쇄살인마도 아니며 희대의 사기꾼도 아니고 불법을 저지른 전과가 없으니 충분히 착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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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녀는 이 회사에서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 회사가 월급을 주며 고용할 가치가 있는 충분히 능력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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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녀는 기혼자 또는 부모이다.

-> 가족관계 증명서 떼어보면 기혼이며, 누군가의 법적 부부, 법적 보호자, 법적 상속인이다.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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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대의 단점이 보이는 이유는 사실 상대적입니다. 그의 어떤 특징이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일 뿐, 같은 특징이 다른 사람에게는 유리하게 나타나 엄청난 장점으로 부각될 수도 있으니까요. 


단점을 보는 건 본능이지만 장점을 보는 것은 재능이라고 하잖아요. 내가 집중하는 것은 증가하기 때문에, 내가 상대의 단점에만 집중하면 단점만 보여 천하의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가 되고 장점에만 집중하면 상대 분명 좋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부정적인 평가보다는 긍정적인 상황으로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상대가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언어감지          ⇌          남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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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밖에 모르는 배은망덕하고 이기적인 사람

->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

->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줄 아는 사람

-> 자신이 원하는 것을 뚜렷하게 알고 그것만을 추구할 줄 아는 사람

-> 자신의 취향과 선호도를 정해놓고 자신에게 최고의 것들로 대우하여 줄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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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오렌지 주스도 오렌지 4%만 들어가도 오렌지 주스라고 쳐주는데 내 셀카에 4%만이라도 내가 들어가 있으면 내 사진이라는 짤을 보신 적 있나요? 약간의 보정, 약간의 밝기나 색상의 조정만 더해도 사진의 이미지가 확연히 달라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를 볼 때 어떤 필터를 사용해서 보느냐에 따라 그의 이미지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칠리소스에는 칠리가 1 들어가면 토마토는 4 들어가지만 이름은 칠리소스입니다. 무엇이 나를 나라고 불리게 만들지, 나는 상대를 뭐라고 정의하고 있는지, 내가 상대에게 어떤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지, 한 번쯤 고민해볼 만하죠.




칭찬에 인색하고 감정표현에 어색했던 저는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루에 한 번씩 주문처럼 읽고 외우면서 연습했어요. 햇볕만 주고 당근만 주고 해야 합니다. 사실 우리는 사회에서 이미 북풍과 채찍에 많이 시달리고 있잖아요. 긍정적인 모습에 집중해서 나 자신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친절해집시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나의 상황을 바라보면 가장 좋은 점은 지금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일들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불평을 하고 있을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바로 실천하면 내가 불만인 상황을 고칠 수도 있고 나의 불평을 해결해서 환경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2. 나와 나의 행동을 분리하기


아무리 객관적으로 상대를 바라본다 하더라도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상대의 단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저 객관적인 평가 역시도 당연한 것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이 상황에서 내가 상대에게 취했던 행동을 되돌아봅시다. 상대가 이기적인 행동을 했을 때, 나는 상대에게 방어적인 태도를 취했을 거예요. 상대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을 때, 내가 따져 물은 적이나 솔직히 말하라고 닦달한 적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물론 모두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때, 나의 행동을 알아채고 내가 원하는 상황에 대입하여 봅시다. 나는 상대가 배려심 있는 행동을 하길 바랍니다. 나는 상대가 솔직한 상황을 바랍니다. 그러면 상대에게 그것을 표현해주고 마치 그렇게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면 됩니다. 



          언어감지          ⇌          남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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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다른 사람 생각은 안 하니?

-> 당신은 원래 배려심이 많은 사람인데, 무슨 일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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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짓말하는 거야? 솔직하게 말해봐!

-> 당신은 원래 정직한 사람이라 내가 누구보다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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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것도 못하냐?

-> 너라면 충분히 잘할 수 있어. 나는 너를 믿어. 너는 능력 있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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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면 어떡해! 

-> 이제까지 시간관리 철저한 사람이라 이유 없이 늦지는 않을 거야. 별일 없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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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쉽게 넘길 수 없는 실수나 잘못도 분명 있습니다. 그것을 정하는 것은 오로지 나만이 판단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내가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고 어느 정도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인지를 기준을 잘 세우고 있어야 합니다. 사회의 통념이나 다수가 공감하는 선이나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상대는 수없이 많이 실패할 것입니다. 수없이 많이 나를 시험에 들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상대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 실패를 통해서 그가 아주 조금씩 스스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상대의 노력을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평가는 오히려 상대를 낙담하게 만들고, 공격을 받는다고 느껴져서 반사적으로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불평을 듣는다면, 자신이 이만큼 노력했다고 반박하려는 마음이 앞서 타인의 입장을 헤아릴 여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최선을 다해봤자 고마워하지도 않는데 왜 이런 노력을 해야 하나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어쩌면 우리는 동기부여와 발전을 위해 단점을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의도는 사랑에서 나오는 거죠. 하지만 상대가 상처받을 것이 분명한 말들을 내가 알면서도 내 입으로 내뱉는다면, 그것은 그냥 나 스스로를 상처 주는 사람으로 만들 뿐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칭찬받기를 원하지 잘잘못을 따져가며 비난받기를 원하지 않잖아요. 굳이 부정적인 면을 언급하면서 상대에게 실패자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줄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상대에게 화만 내고 부정적인 말만 했다면 나 스스로를 그에게 부정적인 사람으로 내가 만드는 것이고, 내가 상대에게 예쁜 말만 한다면 나 스스로를 예쁜 사람으로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있어서 나의 모습이란 꽃 같은 예쁜 말만 해주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해주는 그런 긍정적인 모습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내가 원하는 상황에 자발적으로 맞춰줄 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실험에 참여한 학생들처럼 엄청난 향상이 될지도 몰라요. 상대를 좋은 사람으로 내가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이게 어느 누구의 시선에서는 상대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매우 불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어요. 조금만 시각을 다르게 보면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지만 어쩌면 고마워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상대의 자존감을 세워준다고 해서 나의 자존감이나 나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그를 위해서 그가 행복하다면 그 정도는 기꺼이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상대가 우쭈쭈 받고 행복해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인다면 그까짓 거 넓은 아량으로 열두 번도 더 해줄 수도 있죠 뭐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상대의 진심을 믿고, 그가 좋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믿고, 나의 선택을 믿고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합니다. 




3. 나와 나의 말을 분리하기


제가 예쁜 말의 위력을 깨닫게 해 준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옛날에 학교 화장실에서 본 문구예요. 



          언어감지          ⇌          남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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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꽃들과 억새가 예쁘다 해도 성균인 그대들만 할까요? 그대들은 다 내 아들과 딸이므로 매일 아침 청소를 깨끗이 하고 있으니 발로 뚜껑 열지 않았으면 해요. 항상 깨끗하게 이용하는 그대들이 있어 기쁘게 청소하고 있는 아줌마가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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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변기를 열지 마시오 라고 무미건조한 안내문도 메시지는 전하겠지만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것은 예쁜 말 한마디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만에 그 글에는 수많은 응원과 반성과 감사의 인사가 덧붙여져 있었어요. 그 예쁜 말이 수십 명의 마음에 와닿은 것입니다. 그 후로 저도 그렇게 예쁜 말을 하고 싶다고 느꼈어요.




우리가 주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말 한마디입니다.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확신이나 내가 원하는 배우자의 모습 등을 목록으로 만들어 하루에 한 번씩 읽고 그것이 현실인 것처럼 행동한다면 결국 이루어질 것입니다.


타인을 묘사할 때, 타인의 성격이나 특징을 한정적 용법으로 설명하지 않고 서술적 용법으로 설명하여 줍시다. 내가 싫은 것만 생각하며 하지 말아야 할 것이나 하면 안 되는 것에 집중하면 나도 상대도 행동반경이 그만큼 좁아져요. 안된다 못한다 하면 정말 못하게 되고요.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서술적으로 설명해준다면 나도 상대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가능성을 펼칠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말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반응을 가져오고, 긍정적인 문장은 긍정적인 생각을 들게 합니다. 좋다 좋다 하면 정말 좋은 것처럼 느껴지고 예쁘다 예쁘다 하면 정말 예쁜 것처럼 느껴지고 충분하다 만족하다 행복하다 하면 정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을 내가 먼저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생각이 밝아지면서 표정도 피고 눈빛이나 행동, 태도 등이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면, 주변 사람들도 분명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입니다. 








예쁜 말의 위력 중 가장 대단한 사실은 바로 상한가가 없다는 점입니다. 아주 잠깐의 시간 내에 끝없이, 제한 없이, 한계 없이 훨씬 더더더더더 좋아질 수도 있어요.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내가 오그라든다고 쑥스럽다고 표현을 자제하는 순간, 그 순간이 내가 경계를 쳐버리는 것이에요.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가 되더라도 그 순간을 버티고 예쁜 말 한마디 더 해준다면 그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어떤 말을 하는지는 나의 선택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이 상황이 상한가를 칠지 하한가를 칠지, 따상상을 칠지 개미가 될지는 내 총알에 달렸습니다. 내 입에 달렸습니다. 내가 하는 말에 달렸습니다. 내가 하는 생각에 달렸습니다. 




[ 다음 수업 예고 ]


이번 보카 클래스에서는 숙어처럼 외워서 사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확언을 다뤘습니다. 다음 그래머 클래스에서는 우리의 사고 회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말들을 외국어 문법 공부하듯이 배워보겠습니다. 




https://link.inpock.co.kr/loveyou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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