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下

by 김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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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차오르는 마음이 가득한 채 한참을 걸었습니다. 다음날 발이 퉁퉁 부을 만큼 오래 걸었지만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아직도 그 날의 초가을 내음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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