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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워......
by
효라빠
Dec 29. 2020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 보지만 쉬이 잠이 들지 않네요
콩닥거리는 가슴은 그대 그리워 사랑을 노래하고
감은 눈 떠보니 하늘의 별들이 그대 얼굴을 수놓고 있네요
사랑스럽게 수놓아진 별들을 따다가 가슴속에 하나씩 하나씩 담아 봅니다
미치도록 그대 그리울 때 살포시 꺼내어
사랑스러운 그대 입술에 입맞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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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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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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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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