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워......

by 효라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 보지만 쉬이 잠이 들지 않네요

콩닥거리는 가슴은 그대 그리워 사랑을 노래하고


감은 눈 떠보니 하늘의 별들이 그대 얼굴을 수놓고 있네요

사랑스럽게 수놓아진 별들을 따다가 가슴속에 하나씩 하나씩 담아 봅니다


미치도록 그대 그리울 때 살포시 꺼내어

사랑스러운 그대 입술에 입맞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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