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한 걸음
김나윤
by
김나윤
Jan 15. 2021
갈 길이 멀다 불평 말고
한 걸음 제대로 걷는 것에 집중해라
끊임없이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새로운 곳에 도달할 거니까
keyword
공감에세이
문장
시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김나윤
직업
학생
일상에서 시상을 찾습니다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거대한 참나무도 시작은 도토리였어
둥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