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오늘 글은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가까운 친척 분의 건강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셨습니다.
병원을 알아보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의료대란으로 인해 모든 3차 병원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오늘 제대로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진짜 아프시면 안 됩니다.
건강을 잃는다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삶의 괴로움 속에서 있다가 명상과 EFT를 만났습니다. 명상과 EFT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상을 지도하며 타인에게 평온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