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임신했을 때, 출산 전에, 출산 이후에도 가장 바라는 것은 아이의 건강이다.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들 한다. 갓난아기일 때에도 아기가 잘 먹고 똥을 잘 싸면 왠지 내 기분도 좋아졌다. 똥을 잘 누는 것이 행복한 것은 아이가 커서도 마찬가지다.
"엄마! 내 똥이 나무가 자라는 것처럼 쑥 나왔어!"
잘했다, 장하다, 우리 아들!
집에서는 아이를 키우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만납니다.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