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
갑작스레 이사가 결정되었어요. 한국처럼 "택배 부치듯" 척척 끝나는 이사가 아니라,
며칠간 짐과 씨름을 해야하는 대장정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 주는 잠시 숨고르기가 필요할 듯 합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
월화수엔 Jane 입니다. 해외에서 아이키우며 사는 엄마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