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배우자
수영의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동작중에서
이쁘고 아름다운 수영을 위해
개선시켜야 할 중요한 부분은...
손이다...
손끝의 선을
얼마나 잘 살려주는가에
그 아름다움의 완성이 된다..
대부분 수영을 위한 꼭 필요한 동작이라면
저어주는 것과
차주는 것을 강조한다..
하지만
이것 못지않게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바로
리커버리가 시작되는 마무리의 자세이다...
TI수영에서는
기다리는 손이
리커버리가 끝난 손과 임무교대를 하고 나면
롤링과 함께 밸런스를 잡아주는데
이때 마지막 마무리가 이루어지는 위치가
바로
청바지 앞주머니의 위치
허벅지 부분을 의미한다...
이곳까지 손이 다다르면
바로 물 위로 건져(?) 올린다...
그리고선
견갑골이 중심축이 되어
팔꿈치가 수평이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청바지 앞주머니에서 손을 빼듯이
리커버리가 시작이 되어야 한다..
적어도 TI수영을 위한 영법에서는 그러하다..
물론 경영에서 뒤로 푸시를 하는 것이 틀리다는 말은 아니다..
TI수영에서는
동체의 롤링을 위한 역할로서
손의 기능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잊지 말기를
청바지의 앞주머니에서
손을 빼듯이
리커버리를 해야 한다..
청바지의 뒷주머니에서
손을 빼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