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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내고 싶구나
모든 게 놀이인 너를 위해 건배
다섯 살의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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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Dec 7. 2020
유쾌한 장난을 잊지 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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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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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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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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