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스 드빌레르
삶의 격류에 휩쓸려, 도구로, 부품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결국 남는 건 오직 나 자신임을, 생각하기에 존재하고, 존재하기에 자각하는 나임을 깨달아 언제나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나로 서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오롯이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