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기다림이 싫었다.
커피는
기다림에 식고
사랑은
변명에 식었다.
네 말을
모두 변명으로 만드는
이 기다림이 싫었다.
- 커피의 우울
#18.02.21
#가능하면 1일 1시
#혼자 기다림이 싫었다.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