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까지 쥐어짜인 워킹맘 쉬려고 가족과 잠시 해외에 나왔습니다. 글쓰고 발행할까하다 지금은 리프레쉬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2주간 쉬고 8월 마지막주부터 다시 연재 재개 할께요~~
회사에서는 일하고, 집에선 엄마로 삽니다. 정신없는 매일 속에서도 '조용히,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오늘도 나를 알아가는 일에 마음을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