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함께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 시즌4 이야기
마스턴투자운용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연말을 시작합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물품 기부 캠페인' 시즌4가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됩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 프로그램을 넘어, 기업이 꾸준히 이어가는 작은 실천이 어떻게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2022년 첫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임직원 참여 기반의 기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기증된 물품은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로 전달되어 재판매 수익이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고용 창출을 돕는 데 활용됩니다. 기부가 물건의 재사용을 넘어 누군가의 일상이 바뀌는 연결의 가치로 확장되는 순간입니다.
굿윌스토어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입니다.
기증된 물품은 새 주인을 찾아가고, 그 수익은 다시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로 되돌아옵니다.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는 올해도 기부 물품 수거함과 기증 봉투가 곳곳에 비치되었고, 임직원들은 의류와 잡화, 소형가전,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습니다. 연말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되지만, 이 캠페인이 4년째 이어지는 이유는 그보다 더 큰 ‘참여의 의미’를 임직원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해 마스턴투자운용은 총 422점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이 기부는 굿윌스토어를 통해 실제 발달장애인의 직업 훈련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습니다.
기부는 물건을 비우는 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채우는 일이 됩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그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닙니다.
4년이라는 시간은 기업이 어떤 가치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마스턴투자운용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 덕분에 4년 연속 캠페인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말에 다시 찾아온 이 캠페인은 마스턴투자운용이 추구하는 ‘책임 있는 투자’의 철학을 또 한 번 일상 속에서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작은 실천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마스턴투자운용은 금융회사로서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선순환을 이어가는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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