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의 2026년 첫 개발 프로젝트

경기 동남권 초대형 물류센터 AMC 선정과 그 의미

by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이 경기 동남권에 위치한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 사업의 자산관리회사(AMC)로 선정되며 2026년을 여는 첫 개발 프로젝트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회사의 개발 역량과 내부 협업 구조가 함께 작동한 사례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한 의미를 갖습니다.


해당 물류센터는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양귀리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층, A동·B동 2개 동으로 조성되며

연면적은 약 28만 4,220㎡ 규모에 이릅니다. 이미 건축 인허가를 마친 상태로 부지 조성과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됐으며, 2026년 상반기 착공,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사진 설명 1] 마스턴투자운용이 개발 예정인 여주 초대형 물류센터 조감도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jpg 마스턴투자운용이 개발 예정인 여주 소재 초대형 물류센터 조감도 ©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입지 조건 역시 이 프로젝트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전통적인 물류 거점으로 평가받는 경기 동남권에 위치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영동·중부·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망을 통해 서울과 경기 주요 권역을 효율적으로 연결합니다.


특히 이천IC, 남여주IC, 남이천IC와의 접근성은 광역 물류 이동 측면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스턴투자운용 국내1부문 투자1본부(조장희 전무, 김한얼 이사, 이승재 부장, 이종호 과장)를 중심으로 마케팅부문 프로젝트매니지먼트실(하승룡 이사, 김성부 이사)이 협업해 추진됐습니다.


그간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개발 사업의 경험과 성과가 AMC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마스턴투자운용의 개발 및 자산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두고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내부 협업을 통해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의 AMC로 선정되며 회사의 본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


[사진 설명 1] 마스턴투자운용 CI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jpg 마스턴투자운용 CI ©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마스턴투자운용은 최근 물류센터뿐 아니라 성수동 E4 오피스, 영등포 도심형 데이터센터, 강남 도산대로 복합시설 등 다양한 자산군에서 개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 동남권 물류센터 프로젝트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택된 2026년의 첫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이석열 명패.jpg

마스턴투자운용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아래 브런치 글도 클릭해 주세요!

https://brunch.co.kr/@mastern/153

https://brunch.co.kr/@mastern/152

https://brunch.co.kr/@mastern/151

https://brunch.co.kr/@mastern/150

https://brunch.co.kr/@mastern/149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