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종무식에서 전한 박형석 대표의 메시지

2025년 종무식 현장

by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종무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종무식은 단순한 연말 행사라기보다,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시장 환경과 조직의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박형석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송년사를 직접 낭독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가 지켜야 할 기준과 방향에 대해 차분히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박 대표이사는 송년사를 통해 지난 몇 년간 이어진 쉽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책임감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사진 설명 1]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서울 서초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송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png 마스턴투자운용 2025년 종무식 현장 ©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마스턴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박 대표이사는 이러한 시간을 함께 지나온 조직의 무게와 의미를 대표이사로서 깊이 느끼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올해 회사는 여러 현실적인 과제와 마주해야 했습니다.

불확실성이 쉽게 해소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마스턴투자운용은 투자자 신뢰 회복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준비에 집중해 왔습니다.


박 대표이사는 이러한 시간들이 당장의 성과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미래를 위한 중요한 축적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는 내년을 바라보며 글로벌 경기 변동성 확대, 금리 불확실성 지속, 부동산 시장 구조 변화 등 복합적인 도전 과제가 예상된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자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자산운용사의 본질적인 역할임을 다시 한 번 짚었습니다.



[사진 설명 3]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서울 서초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송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png 마스턴투자운용 2025년 종무식 현장 ©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2026년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번 종무식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를 활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사내 생중계되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지난 15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박형석 대표는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조직 전반에 걸친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자 신뢰 회복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 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한 해의 끝에서 다시 기본을 점검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석열 명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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