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2월 이사회가 잘 끝났다.


참 자주 한다. 이사회.


당분간 없길 빌어본다.


점심에 펠트커피 청계천점에 갔는데 인테리어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어제부터 단 커피가 마시고싶었는데 어제껀 영 만족스럽지 못해서 오늘 다시 단 커피를 택했다.


무탈하게 이사회가 끝나서 다행이었다.


내일 하루만 더 가면 2.25(금)~3.1(화)까지 회사에 안 간다.


28일은 휴가고 25일은 재택근무이다.


회사에 확진자가 도합 7명 정도인 것으로 알고있다.


무서운 세상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일요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