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덜 볼것 같은 시간에 글을 쓴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이제야 체력을 좀 충전해서 그런 것 뿐이다.
오늘은 휴가였지만 눈뜨자마자 큰 부담감이 느껴졌다.
면접을 보러 가야했기 때문이다.
오전엔 아침 산책을 하고나서 씻고 면접 준비하고 헤어만 받으러 샵 갔다가 바로 면접 장소가서 대기하고 면접 보고 집에 오니 대략 6시경이었다.
하루가 끝난 것이다.
면접은 그럭저럭 본 것 같다.
결과가 어떨진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기다려 볼 참이다.
오늘은 아침에 매머드 아아 한잔,
집에 와서 디카페인 캡슐 1개, 일반 캡슐 1개로 만든 아아 한잔, 그리고 오후에 또 아아 한잔 총 세잔을 마셨다.
집에와서 피자를 먹고,
피곤해서 곧 잠들줄 알았으나 전혀.
말똥말똥하다.
3월도 이제 중순을 넘어섰고 다음주 월요일이면 새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다.